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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eRoAI시대, 신입은 어디가서 경력을 쌓나?

관리자

이제는 경력 같은 신입이 되어야 한다

카카오, 인공지능으로 대체 가능한 직무에는 채용을 하지 않겠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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🧠 “AI로 대체 가능한 직무는, 채용하지 않습니다”


카카오가 AI가 대체 가능한 직무에는 신규 정원을 부여하지 않겠다는 내부 방침을 세웠다는 보도가 나왔다.

명확히 채용 제한이라는 단어를 쓰진 않았지만,

내부 개발자들이 받은 인상은 단 하나였다.



💻 신입보다 AI가 편하니까


사실 이 흐름은 카카오만의 일이 아니다.

이미 판교·강남 테크업계 전체가 느끼고 있는 공기다.


부장 입장에서 생각해보자.


보고서 초안? ChatGPT가 뚝딱

데스크 리서치? Perplexity가 대신

문서 정리, 이메일 초안? AI 어시스턴트가 24시간 대기 중



> “군말 없이 24시간 일하는 AI vs 신입에게 일 시키고 설명하고 수정하고…”


선택은 이미 기울어 있다.


📉 신입 채용 공고도 줄고 있다


채용 플랫폼 ‘캐치’에 따르면

IT 신입 채용 공고는


2023년: 995건

2024년: 684건

2025년: 564건


3년 새 43% 감소.

신입 채용 비중은 이제 **전체의 4.4%**에 불과하다.


> “신입은 어디서 경력을 쌓으라는 거죠…?”



⚠️ 신입의 ‘기본값’이 바뀌고 있다


예전엔

입사 → 교육 → 실무 배치

가 기본 흐름이었다면,


이제는

입사 전 → 인턴 → 프로젝트 경험 → 실무 적응력 입증

이 기본값이 됐다.


> 신입이어도 '바로 일할 수 있는 사람'을 찾는다.




🎓 신입, 이렇게 준비해야 한다 (MADzine 가이드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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🧩 대학생이 지금 할 수 있는 건?


1. 관련 업계 인턴은 무조건 경험하기


2. 프로젝트 기반 학습 및 경력

→ 단순 공부가 아니라, “이거 제가 주도해서 만든 서비스예요”


3. 생성형 AI 툴 적극 활용

→ 포폴 제작, 마케팅 콘텐츠, 리서치, 자동화까지 직접 해보기


4. 기록은 곧 포트폴리오다

→ Notion, 브런치, 개인 웹사이트로 “성장 기록” 남기기



🧠 MADzine Insight


> AI 시대, 신입은 쌩 신입이 아니라

경력처럼 준비된 신입이 되어야 한다.


그리고 그건

누군가 정해주는 스펙이 아니라,

내가 직접 만든 결과물이 말해줘야 한다.



🔚 마무리 한 줄

> “누군가는 여전히 채용 공고를 기다리지만,

다른 누군가는 먼저 움직여 실력을 증명한다.”